소멸 위기 지역에서 창업한 청년들은 지역 주민의 텃세와 고령화된 소비 시장 등 현실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다. 또한 정부의 창업 지원 정책이 실무적인 도움보다는 주소 이전이나 지원금 수령에만 치중되어 있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지역주민 텃세·고령화·고립…청년 로컬창업 '씁쓸한 현실' 지원금만 노린 창업가 사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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