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마일리지 통합 방안을 승인했다. 이에 따라 아시아나 마일리지를 대한항공에서 10년간 사용할 수 있게 되며, 보너스 좌석 공급도 확대될 예정이다.
"아시아나 마일리지, 대한항공서 10년간 쓴다 마일리지 따로 또는 통합 사용 대한항공 항공권 구매도 가능 대한항공 항공권 구매도 가능 아시아나항공에서 쌓은 마일리지를 통합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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