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에서 4살로 추정되는 야생 코끼리가 3m 깊이의 분뇨 구덩이에 빠졌다가 구조되었다. 해당 사고는 태국 라용주에서 발생했다.
"(서울=연합뉴스) 11일(현지시간) 오전 8시 30분께 태국 라용주 카오 차마오에서 4살로 추정되는 야생 코끼리 한 마리가 분뇨 구덩이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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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서 4살로 추정되는 야생 코끼리가 3m 깊이의 분뇨 구덩이에 빠졌다가 구조되었다. 해당 사고는 태국 라용주에서 발생했다.
"(서울=연합뉴스) 11일(현지시간) 오전 8시 30분께 태국 라용주 카오 차마오에서 4살로 추정되는 야생 코끼리 한 마리가 분뇨 구덩이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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