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09.15

이소영 중기부 장관 후보자 “한국의 엔비디아 바라지만 아직 타다도 수용 못하는 환경”

경향신문 · 2026.09.15 00:00
이소영 중기부 장관 후보자 “한국의 엔비디아 바라지만 아직 타다도 수용 못하는 환경”

이소영 중기부 장관 후보자가 규제 개혁을 통해 기업의 도전을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주 52시간제 등 획일적 규제 개선과 스타트업 진입 장벽 해소를 강조했다.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는 15일 “대한민국에서도 엔비디아나 테슬라와 같은 기업이 나오기를 바라지만, 우버나 타다 같은 작은 혁신도 수용하지 못하는 환경”이라며 “규제개혁부 장관이라는 마음으로 새로운 도전을 가로막는 진입 규제 문제에 앞장서서 부딪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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