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라용주에서 4살로 추정되는 새끼 코끼리가 3m 깊이의 정화조에 빠졌다가 구조되었다. 당국은 굴착기를 이용해 경사로를 만들어 1시간 만에 코끼리를 안전하게 구출했다.
"태국 라용주서 새끼 코끼리 정화조 추락 4살 추정 야생 코끼리, 3m 구덩이 빠져 굴착기로 경사로 만들어 1시간 만에 구조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재래식 화장실 구덩이에 빠진 새끼 코끼리. 괴로운 듯 몸부림을 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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