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회가 캐나다 오타와에 연락사무소를 신설하며 양측의 협력을 강화한다. 최근 미국과 거리가 멀어진 캐나다가 유럽과의 밀착 행보를 가속화하는 가운데 나온 조치다.
"유럽의회, 캐나다 오타와에 연락사무소 신설 미국과 멀어진 캐나다, 유럽과 밀착 가속 카니 총리, 16~17일 유럽의회 방문·연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브뤼셀=연합뉴스) 현윤경 특파원 = 최근 미국과 사이가 급격히 틀어지며 유럽에 밀착하고 있는 캐나다에 유럽의회 사무소가 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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