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SW·ICT총연합회가 운영위원회를 열고 AI 사업의 적정대가 산정 및 공공 SW 조달 제도 개선 등 산업 현안에 대한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산업계의 목소리를 높이기 위해 명칭 변경을 추진하고 정부 장관상 시상 규모를 확대한 '글로벌 ACX 초월대상'을 준비 중이다.
"한국SW·ICT총연합회(이하 총연합회)는 서울 서초구 메타빌드빌딩 AI 스페이스 센터에서 2026년 제2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소프트웨어(SW)·인공지능(AI) 산업계가 당면한 주요 현안과 정책·제도 개선과제에 대한 총연합회 차원의 공동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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