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일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가 인사청문회에서 미래대응기금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재정 안정화 기능을 강조했다. 또한 올해 경상수지 흑자 규모가 정부 전망치를 상회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형일 "미래대응기금 필요…쌈짓돈 아냐" "현재는 적극 재정 필요…성장 통해 선순환" "올해 경상수지 흑자 2천900억달러 넘을 듯"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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