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항공자위대의 글로벌호크 무인정찰기 1대가 돗토리현 앞바다 공해상에서 비행 중 통신이 두절되었다. 2022년 도입 이후 첫 사고로, 방위상은 즉각적인 수색과 피해 확인을 지시했다.
"日 항공자위대 글로벌호크, 비행 중 통신두절 돗토리현 앞바다 공해상서 오후 1시쯤 끊겨 2022년 도입 후 첫 사태…방위상 수색 지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기자 = 일본 항공자위대의 대형 무인정찰기인 글로벌호크가 비행 중 통신이 두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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