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이 부산시의 민생 지원책에 맞춰 152억원을 특별출연하고 소상공인 대상 금융지원을 시행한다. 신규 대출과 고금리 대환, 관광업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경영 안정을 돕는다.
"BNK부산은행이 부산광역시 등과 손잡고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한 대규모 금융지원에 나선다. 부산은행은 부산시가 추진하는 '민생 100일 비상조치'에 발맞춰 17일부터 '소상공인 특별 민생금융지원'을 단계적으로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