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제11대 사장에 조강희 전 한국환경공단 기후대기본부장이 내정되었다. 조 내정자는 인천 지역의 환경 전문가로 활동해 왔으며, 인사검증을 거쳐 임명될 예정이다.
"기후환경에너지부 산하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SL공사) 제11대 사장에 조강희 전 한국환경공단 기후대기본부장(61)이 내정된 것으로 파악됐다. 15일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사장추천위원회는 지난 8월 신임 사장 공모에 지원한 후보자 16명 가운데 서류전형과 면접을 거쳐 최종 2~3명의 후보를 기후환경에너지부 장관에게 추천했다고 밝혔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