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차 브랜드 '차지(CHAGEE)'가 한국 하동 말차를 원료로 채택하고 협업 메뉴를 출시했습니다. 하동 말차는 품질 검증을 통과해 국내 대형 프랜차이즈에 공급되는 첫 국산 원료가 되었습니다.
"요즘 핫한 중국茶의 '반전'…국산 말차 산지와 손 잡았다 [현장+] 하동 말차, 국내 대형 프랜차이즈 첫 공급 日 특유의 풋내 대신 '밤 향' 품은 말차 투입 '어린 왕자' 협업 5종 출시…차 본연의 맛 살렸다 日 특유의 풋내 대신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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