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가 지역 조선업 기업과 구직자를 연결하는 '조선업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를 통해 현장 면접과 취업 컨설팅 등 실질적인 채용 지원이 이루어졌다.
"울산 동구는 15일 지역 조선업 기업과 구직자를 대상으로 '조선업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오전 10시 구청 대강당 로비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구직자에게는 양질의 일자리를, 구인 업체에는 우수 인재 채용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조선업 관련 기업 3곳과 구직자 약 70명이 참여해 1:1 현장 채용 면접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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