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가 역사 상가 임차인의 장기 임대료 연체를 방치하고 계약 해지를 한 건도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장종태 의원은 성실 납부자와의 형평성 문제를 지적하며 관리 실태 점검과 계약 해지 기준 마련을 촉구했다.
"코레일, 임대료 4년 연체에도 계약해지 0건 7월 기준 연체 18건·3억4천668만원 달해 가야역 임차인 49개월 미납, 계약 유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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