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국제협동조합농업기구(ICAO) 회장에 재선출되어 4년의 새 임기를 시작한다. 강 회장은 기후 위기와 식량 안보 등 세계 농업 위기 극복을 위해 협동조합 간 연대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강호동 농협중앙회 회장이 국제협동조합농업기구(ICAO) 회장에 재선출됐다. 농협중앙회는 강 회장이 14일(현지시간) 파나마 파나마시티에서 열린 ICAO 총회에서 회장으로 다시 선출돼 4년의 새 임기를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세계 농업협동조합을 대표하는 국제협동조합연맹(ICA) 이사로도 재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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