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7월 글로벌 전기차용 음극재 적재량이 전년 대비 21.7% 증가했으나 중국 기업의 점유율이 95.7%에 달했다. 한국 기업의 점유율은 하락세를 보이며 공급망 다변화와 수요 간의 격차가 확대되고 있다.
"올해 1~7월 글로벌 전기차용 음극재 적재량이 87만3000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7% 증가했다고 SNE리서치가 15일 밝혔다. 중국을 제외한 시장은 35만4000톤으로 29.4% 늘어 글로벌 평균 성장률을 웃돌았다. 전체 적재량에서 중국 제외 시장이 차지하는 비중도 38.1%에서 40.5%로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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