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08.30
Canada erects giant ‘Lake Ontario’ sign as spat with Trump over name escalates
가디언
· 2026.08.30 00:00
미국 정부가 온타리오 호수의 명칭을 '아메리카 호수'로 변경하라고 지시하자 캐나다 온타리오주가 이에 반발하며 대형 표지판을 설치하는 등 갈등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행정명령을 통해 명칭 변경을 강행했으나, 캐나다 측은 이를 역사와 정체성을 지우려는 시도라며 강하게 비판하고 있습니다.
"Donald Trump and Canada continued a verbal duel on Saturday over the US government’s administrative renaming of Lake Ontario, with the Ontario premier erecting a giant sign saying “Lake Ontar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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