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마일리지 통합 방안이 공정위 승인을 받아 12월 17일 통합 항공사 출범이 가시화됐다. 탑승 마일리지는 1대 1, 제휴 마일리지는 1대 0.82 비율로 전환되며 10년간 별도 운영된다.
"공정위,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승인 탑승 마일리지 1대 1·제휴 1대 0.82 전환 12월 17일 메가캐리어 출범…조종사 서열 갈등 여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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