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국영 우편 서비스인 우크르포슈타가 전쟁 위험 속에서도 최전방 마을에 식량과 의약품, 연금을 배달하며 생명줄 역할을 하고 있다. 러시아의 공격으로 다수의 직원과 시설이 피해를 입었음에도 서비스는 계속되고 있다.
"Every morning Igor Smelyansky looks at a vast map of Ukraine on his office wall and decides where he should put his people in harm's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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