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8월 산업생산은 5.2% 증가했으나 소매판매는 0.4% 성장에 그치며 내수 부진이 심화하고 있다. 부동산과 자동차 시장의 침체가 지속되면서 생산과 수요 사이의 구조적 불균형이 뚜렷해지고 있다.
"소비 0.4%·투자 -7.2%…中, 제조업만 나홀로 질주 [차이나 워치] 생산 5.2% 늘었지만 소비는 0.4% 부동산 -19.9% 자동차 -18.5% 깊어지는 공급·수요 불균형 부동산 -19.9% 자동차 -18.5% 깊어지는 공급·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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