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과 대만의 집권당이 도쿄에서 제7차 안보대화를 열고 외교·국방 협력을 강화했다. 기존 2+2 형식에서 5+5로 규모를 확대해 대중국 억지력과 대만해협 평화 유지 등 다양한 의제를 논의했다.
"일본·대만 집권당, 도쿄서 7차 안보대화 민진당·자민당, 2+2서 5+5로 확대 대중국 억지력·대만해협 평화 논의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타이베이=연합뉴스) 김철문 통신원 = 대만을 겨냥한 중국의 군사적 압박이 거세지는 가운데 일본과 대만의 집권당이 외교·국방 문제를 다루는 안보대화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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