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가 농업부산물을 곤충 사료와 친환경 방제제 등으로 재활용하는 업사이클링 태스크포스를 구성했다. 2027년까지 운영되는 이번 TF는 농업부산물의 자원화를 통해 환경오염을 줄이고 농가에 새로운 소득원을 창출할 계획이다.
"농가 골칫덩이로 전락했던 농업부산물이 곤충 사료와 친환경 병해충 방제제 등 고부가가치 자원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충북도는 민·관·연·산 5개 기관이 참여하는 ‘농업부산물 업사이클링 태스크포스(TF)’를 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TF는 오는 2027년 12월까지 16개월간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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