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대법원이 트럼프 대통령이 추진한 우편 투표 제한 조치를 일시적으로 차단한 하급심 판결을 유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편 투표가 부정선거의 원인이라며 제한을 시도했으나, 법원은 선거 직전의 급격한 규정 변경이 유권자의 투표권을 침해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The US Supreme Court has rejected President Donald Trump's plan to restrict voting by mail before November's midterm elections, in a setback for the White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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