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세무사 제도가 도입 10년 만에 40만 건 이상의 무료 세무 상담을 제공하며 영세사업자의 세금 고민 해결을 돕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에서 찾아가는 상담 행사를 진행한다.
"마을세무사 10년간 무료상담 40만건 돌파 작년 세무사 1천376명, 5만762건 처리 행안부, 돈암시장서 추석맞이 상담 행사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양정우 기자 = 마을세무사 제도가 도입된 지 10년간 40만건이 넘는 무료 세무상담이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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