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2027년 신진작가 공모를 실시해 5~7명을 선정한다. 선정된 작가는 내년 한은갤러리에서 전시 기회를 얻게 되며, 40세 이하의 대한민국 국적자라면 지원할 수 있다.
"▲ 한국은행은 젊은 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7년 신진작가를 공모한다고 15일 밝혔다. 한국화, 서양화, 사진, 판화 등 평면예술과 조각, 공예 등 입체예술 분야에서 총 5∼7명을 선정한다. 40세 이하의 대한민국 국적자 중 개인전 20회 이하의 작가를 대상으로 다음 달 13∼23일 지원서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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