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일국 체육상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참석을 위해 평양을 출발했다. 북한 고위급 관료의 일본 방문은 8년 만으로, 스포츠 교류 차원에서 입국이 예외적으로 허용됐다.
"北 김일국 체육상, 아시안게임 참석차 출발 北 고위급 관료 방일은 8년 만에 처음 北 축구대표팀 이미 입국, 여자팀 첫판 완승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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