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파블로흐라드 시내 도로를 자폭 드론으로 공격해 1명이 사망하고 5명이 부상했다. 지난 10일 대규모 공습 이후 나흘 만에 다시 발생한 공격이다.
"- 러, 파블로흐라드 나흘 만에 재공습 - 시내 도로 샤헤드 드론 공격, 차량 화염 - 1명 사망·5명 부상, 병원 이송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러시아가 1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동남부 요충지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주 파블로흐라드를 나흘 만에 다시 공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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