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탈레반 도덕경찰이 카불에서 미성년자와 임신부를 포함한 여성 20여 명을 복장 규정 위반 등을 이유로 일시 구금했다. 이들은 신원 보증 후 풀려났으나, 체포 과정에서 구타가 있었다는 증언이 나오는 등 여성 인권 침해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탈레반 도덕경찰, 카불서 여성 20여명 구금 미성년·임신부 포함, 구타·강제연행 정황 신원보증 뒤 석방…6월엔 헤라트서 30여명 구금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