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연방대법원이 중간선거를 앞두고 우편투표를 제한하려던 트럼프 행정부의 시도에 제동을 걸었다. 하급심의 집행정지 결정을 유지함에 따라 이번 선거는 기존 절차대로 우편투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美 대법원, 트럼프 우편투표 제한에 제동 하급심 집행정지 유지…기존 절차대로 진행 얼리토·토머스 대법관 반대 의견 표명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오는 11월 치러질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우편투표를 제한하려던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시도가 또다시 가로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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