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09.15

인천공항,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장애인 돕는 ‘해바라기 프로젝트’ 국내 첫 도입

경향신문 · 2026.09.15 00:00
인천공항,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장애인 돕는 ‘해바라기 프로젝트’ 국내 첫 도입

인천공항이 비가시적 장애가 있는 여객을 돕기 위해 ‘해바라기 프로젝트’를 국내 최초로 도입했다. 해바라기 목걸이를 착용한 여객은 공항 종사자로부터 별도의 설명 없이도 필요한 도움을 즉각 받을 수 있다.

"자폐·발달장애·만성질환 등 가진 여행객 공항 종사자가 상황 인지 즉각 도움 제공 인천공항이 국내 공항 최초로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장애가 있는 여객을 지원하는 ‘해바라기 프로젝트’를 시행한다."

원문 인용 — 경향신문
원문 보기 경향신문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