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인 4세 고이리나 대표가 아시아발전재단의 지원을 받아 광주에서 베이커리를 운영하며 경제적 자립을 이뤄내고 있다. 그는 한국 사회에서 고려인과 지역 주민이 소통하는 공간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고려인4세 고이리나, 광주서 베이커리 운영 ADF 지원 '페치카베이커리' 1호점 주인공 "고려인·지역주민 모두 사랑받는 빵 목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광주=연합뉴스) 박현수 기자 = "빵을 만들면서 '내가 정말 있어야 할 곳을 찾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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