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가 히트펌프를 활용해 돼지분뇨를 고체연료로 전환하는 실증사업을 시작했다. 기존 퇴비화 방식보다 처리 시간을 단축하고 화석연료 대체재로 활용할 계획이다.
"농식품부, 돼지분뇨 고체연료 전환 실증 착수 포천축협서 히트펌프로 수시간 내 연료화 12월까지 경제성·발전소 활용성 점검 계획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김세린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15일부터 경기 포천축협 자원화시설에서 히트펌프를 적용한 돼지분뇨 고체연료 전환 실증사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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