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말자쇼'에서 아버지를 떠나보낸 시청자의 사연이 소개되어 공감과 위로를 전했다. 출연진은 남겨진 이들이 자책하기보다 행복하게 사는 것이 진정한 효도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KBS2 '말자쇼'가 따뜻한 위로와 공감을 안겼다. 지난 14일 밤 방송한 '말자쇼' 9회에서는 지난해 아버지를 떠나보낸 한 시청자의 이야기가 소개됐다. 그는 "증상을 무심코 넘긴 게 마음에 남는다"며 죄책감을 털어놓았고, "병원에서 환자들을 아버지가 계셨던 중환자실로 이송할 때마다 마음이 힘들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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