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미래산업 협력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중국 첨단산업 현장을 방문한다. AI, 로봇, 수소 등 미래산업 분야에서 중국 지방정부 및 기업과 실질적인 교류와 협력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충남도가 대한민국 인공지능(AI) 수도'를 향해 속도를 내며 중국 첨단산업 현장으로 향했다. AI와 피지컬AI, 드론, 수소 등 중국이 빠르게 성장시키고 있는 미래산업을 직접 살펴보고 지방정부와 기업, 연구기관 간 협력 기회를 발굴하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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