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지역 등에서 사회연대경제 조직 간 협업을 통한 서비스 모델 5곳을 선정했다. 지역 사회적 조직들이 협력해 농촌의 돌봄 및 먹거리 서비스 수요를 보완한다.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지역인 전북 무주·진안과 전남 곡성에서 기본소득과 지역 생활서비스를 연계하는 사업이 추진된다. 주민에게 지급되는 기본소득으로 늘어날 소비와 서비스 수요를 지역 사회연대경제 조직이 흡수해 농촌의 부족한 돌봄·먹거리 서비스를 보완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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