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마 운하 관리청이 엘니뇨로 인한 극심한 가뭄으로 갑문용수가 부족해지자 일일 통항 선박 수를 10월부터 29.5척으로 추가 감축한다. 파나마 정부는 지난달 가뭄으로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한 바 있다.
"파나마운하, 10월부터 하루 29.5척으로 감축 역대급 엘니뇨 가뭄에 갑문용수 부족 심화 파나마, 지난달 가뭄으로 국가 비상사태 선포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파나마 운하 관리청은 엘니뇨 영향으로 수로를 통과하는 해상 교통량을 추가로 감축할 계획이라고 14일(현지시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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