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가 베트남 호찌민에 1호점을 열며 10번째 해외 진출 국가를 확보했다. 현지 쇼핑몰에 입점해 치킨과 한식 메뉴를 선보이며, SNS를 통한 사전 홍보로 현지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는 베트남 호찌민에 첫 매장을 열고 현지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베트남은 bhc의 10번째 해외 진출 국가다. 지난 12일 문을 연 베트남 1호점은 호찌민시 고밥(Go Vap) 지역의 복합 쇼핑몰 '빈콤 플라자 판 반 트리(VINCOM PLAZA PHAN VAN TRI)'에 들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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