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과 협업해 카카오맵에서 여객선의 실시간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초정밀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용자는 전국 연안여객선 노선의 운항 현황과 도착 예정 시간 등을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카카오맵에서 버스, 지하철에 이어 여객선의 실시간 위치를 볼 수 있게 됐다. 카카오는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과 협업해 카카오맵에서 운항 중인 여객선의 위치를 초 단위로 확인할 수 있는 '초정밀 여객선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 초정밀 서비스는 버스, 지하철 등 다양한 이동수단이 실시간으로 이동하는 위치를 지도에서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기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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