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스카이라이프가 인터넷 보안, 금융사기 피해, TV 파손 등을 종합적으로 보상하는 'sky 인터넷 토탈케어'를 출시했다. 유해사이트 차단과 원격 점검은 물론, 금융사기 피해 시 최대 300만 원, TV 수리비는 연간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한다.
"KT스카이라이프는 인터넷 보안 위협과 금융사기, TV고장·파손까지 관리하는 'sky 인터넷 토탈케어'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상품은 인터넷 서비스와 결합해 예방·점검·보상 3단계 서비스를 제공한다. 인터넷 유해사이트와 악성코드를 자동 차단하고 웹사이트와 스마트폰 앱을 통한 셀프 점검으로 피싱과 해킹 위험을 확인할 수 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