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가 30만 대의 CCTV와 생체인식 시스템을 도입해 강력범죄를 줄이고 생활 편의를 높였다. 그러나 이 시스템이 시민 밀착 감시와 반정부 세력 추적, AI 기반 전자 징집 등에 활용되면서 자유와 인권이 심각하게 제약받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모스크바 CCTV 30만대로 강력범죄 급감 생체인식 연계 밀착 감시로 자유 제약 지적 반정부 세력 추적·AI 전자 징집에도 활용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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