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거래소가 신안 안좌도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 건설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과 계통 연계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김성진 이사장은 재생에너지 변동성 대응을 위한 저장자원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전력거래소(이사장 김성진)는 14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 안좌도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 건설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과 전력시장·계통 연계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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