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이 임직원 걷기 챌린지 목표 달성을 기념하여 서울 마포구 노을공원에 나무 400그루를 기부했다. 이 회사는 2014년부터 노을공원에 '유진의 숲'을 조성해 관리해 오고 있다.
"▲ 유진투자증권[001200]은 임직원 걷기 챌린지 목표 달성을 기념해 서울 마포구 노을공원에 나무 400그루를 기부했다고 15일 밝혔다. 유진투자증권은 2014년부터 마포구 상암동 노을공원에 '유진의 숲'을 조성해 왔으며, 현재 약 2천500평 부지에 1천그루 이상의 나무를 가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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