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과 신한금융그룹 등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노쇼사기' 예방 캠페인을 진행한다. 공공기관을 사칭해 선결제 대리구매를 요구하는 수법을 알리고, 신한금융은 가맹점주에게 피해 보상보험을 무료로 제공하기로 했다.
"경찰청·신한금융, 노쇼사기 예방 캠페인 '선결제 대리구매 응하지 않기' 홍보 전개 신한금융, 피해 보상보험 무료 제공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한지은 기자 = 경찰청은 신한금융그룹,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과 함께 소상공인 대상 '노쇼사기 피해 예방 캠페인'을 벌인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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