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폐목재를 활용해 새와 곤충의 보금자리를 만드는 노인일자리 사업을 전국 최초로 추진한다. 9월부터 시범 사업을 시작하며, 2027년까지 참여 인원을 80명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군산시, 폐목재로 생태 보금자리 조성사업 추진 전국 최초 노인일자리, 새집·곤충 구조물 제작 9∼11월 3명 시범 후 2027년 80명 확대 계획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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