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박치기 러브&피스'로 잘 알려진 재일동포 4세 배우 나카무라 유리가 직장암 재발로 44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고인은 일본과 한국을 오가며 활발히 활동했으며, 재일동포로서의 정체성을 당당히 드러내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재일동포 4세 배우 나카무라 유리 별세 '박치기 러브&피스' 주연, 향년 44세 직장암 재발 뒤 별세…한일 작품서 활동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기자 = 영화 '박치기 러브&피스'의 여주인공을 맡았던 재일동포 4세 배우 나카무라 유리가 지난 1일 직장암으로 별세했다고 소속사가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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