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이 동절기를 앞두고 군고구마와 어묵 판매를 시작했다. 11월까지는 신품종 '호풍미' 고구마를 선보이며, 10월부터는 방한용품도 순차적으로 판매해 겨울철 수요에 대응할 예정이다.
"세븐일레븐, 군고구마·어묵 판매 시작 국산 신품종 '호풍미' 고구마 첫선 내달 중순부터 방한용품도 순차 판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동절기를 앞두고 지난 14일부터 군고구마와 어묵 판매를 본격 판매하기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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