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텍사스주의 지주들과 시민단체가 트럼프 행정부의 국경 장벽 건설을 막기 위해 소송을 제기했다. 이들은 장벽 건설이 사유지를 침해하고 환경과 유적지를 훼손할 것이라며 공사 중단을 요구하고 있다.
"텍사스 지주들, 트럼프 국경장벽 저지 소송 "사유지 침해"…사업 구역 65%가 사유지 환경 파괴·원주민 유적지 훼손 우려도 제기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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