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민선 9기 현장 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206개 읍·면·동을 방문하는 소통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전재수 부산시장은 동구와 중구를 시작으로 각 지역 현안을 점검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해 신속한 해결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부산시, 206개 읍·면·동 현장소통 시작 전재수, 동구·중구 찾아 지역 현안 점검 "임기 4년간 구석구석 찾아 응답할 것"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15일 '민선 9기, 206개 읍·면·동 현장 소통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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