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09.15

[현장in] 개항기 최초 외국인묘지 터에 변전소…"역사성 보존해야"

연합뉴스 · 2026.09.15 00:00
[현장in] 개항기 최초 외국인묘지 터에 변전소…"역사성 보존해야"

인천 북성동의 개항기 최초 외국인 묘지 터에서 변전소 신축 공사가 진행되자, 지역 주민들이 역사적 가치 보존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주민들은 해당 부지가 인천의 개항 역사를 상징하는 공간인 만큼 표지석 설치 등 역사성을 알릴 방안 마련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인천 북성동 개항기 최초 외국인묘지 터 경인선 변전소 신축 공사 5월부터 추진 원주민 "표지석·벽화로 역사성 보존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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