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북성동의 개항기 최초 외국인 묘지 터에서 변전소 신축 공사가 진행되자, 지역 주민들이 역사적 가치 보존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주민들은 해당 부지가 인천의 개항 역사를 상징하는 공간인 만큼 표지석 설치 등 역사성을 알릴 방안 마련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인천 북성동 개항기 최초 외국인묘지 터 경인선 변전소 신축 공사 5월부터 추진 원주민 "표지석·벽화로 역사성 보존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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