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자금 대출 장기연체자 중 30대 이상이 85.9%를 차지하며 연체 문제가 청년기를 넘어 중장년층으로 확대되고 있다. 한병도 의원은 5만 명에 달하는 전체 장기연체자를 대상으로 한 체계적인 채무 조정 로드맵 마련을 촉구했다.
"한병도 "학자금 장기연체 85.9%가 30대 이상" 7월 기준 6개월 이상 연체 5만101명, 2천723억원 한병도 "5만명 전체 채무조정 로드맵 필요"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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